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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02 18:56
영농상담실 게시판
단호박을 시금치처럼 상품화!!!
글쓴이 장현순 조회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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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댁이  도초면인  도초에 시집온 도시에서 사는 며느리 입니다.


이번에 시골에 가서 단호박을 가져와서 쪄서 먹어보고서 느낀바가 잇어 글을 남깁니다.


단호박이 너무 맛있는데  서울 시장에 가보면 이곳 저곳에서 올라온 맛없는 단호박이


지역이름도 없이 팔리고 있는데 구입해서 쪄서 먹어보면 어느것은 맛있고 어떨때는


너무 맛이 없는지라 단호박 사는 것은  국내산인 경우 망설이게 됩니다.


이마트에서 파는 뉴질랜드산은 그래도  맛이 일정하게 어느 정도


수준은 되어서 뉴질랜드산만 믿고 먹습니다.


 


도초와 비금은 겨울에 섬 시금치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계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름에 많이 나는 단호박을  이름을 개발해서 도시 사람들에게  어디단호박이다


하면 맛있는 것으로  알려지게 하시어  여름에도 단호박을 팔고 저장해서 겨울에도


팔게 되신다면 농가소득이 많이 올라갈 수 있고 뉴질랜드에서 외화낭비하며


수입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라도의 농업기술을 담당하시는  분께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겨울에 시금치 하시느라 넘 고생이 많으신데 여름에도 수익성이 높은 작물을


생산하시어   시골에서 사시는 분들의 가계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습니다. 수고하세요


 제 연락처:016-9337-3231 입니다.